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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e/inside stock

위드 코로나 수혜주로 여행주, 항공주 등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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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드 코로나 수혜주, 뭐가 있을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 백신 접종률이 날로 높아짐에 따라 위드(with) 코로나 수혜주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행, 항공과 관련된 종목이 위드 코로나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

 

최근 여행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월 15일(수)을 기준으로 하나투어는 전장 대비 약 7,400원(9.16%) 상승한 88,200원에 장을 마쳤다. 노랑풍선은 19.03%, 모두투어는 5.49%, 참좋은여행은 4.28% 상승 마감했다.

 

 

 

여행주에 대한 기대감은 위드 코로나가 가까워짐에 따른 해외여행의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여행업계 1위 업체인 하나투어는 오는 10월부터 전 직원 정상 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 이후 유급, 무급 휴직 이후 약 1년 반만으로, 여행 시장이 성장할 것에 대비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내 주요 여행업계는 적자가 나는 자회사를 줄이고, 인력을 감축하는 등의 구조조정에 나선 바 있다. 하지만 최근 백신 접종률이 높아짐에 따라 정상근무로 전환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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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여파로 그동안 가전이나 인테리어, 의류 등의 소비가 올라가면서 덩달아 해당 업계 관련 주가들도 상승했었지만, 위드 코로나 시대가 도래하면서 그 상승세가 여행주나 항공주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여행주뿐만 아니라 항공주의 상승세도 적지 않다. 대한항공도 4.01%, 진에어가 6.99%, 티웨이항공이 5.53% 상승폭을 나타냈고, 해외여행과 관련된 호텔신라가 3.91%, JTC가 3.70% 상승하는 등 면세점주도 강세를 보였다.

 

 

 

항공업계의 경우 국내선의 수요는 코로나19 여파 이전만큼 회복했지만, 국제선의 경우는 아직 매우 부진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 항공사의 경우 국제선의 매출 비중이 높은만큼 해외여행 재개가 필수인 상황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주요국의 백신 접종률이 높아질 경우 선진국부터 차례로 국제선 노선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위드 코로나에 대한 기대감은 글로벌하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약 184개국에서 약 57억 회가 넘어가는 백신 접종이 이루어졌고, 전 세계 인류의 37% 이상이 2차 백신 접종을 마쳤다. 이 속도로 백신 접종이 계속 이루어질 경우, 6개월 후에는 전 세계 인류의 약 75% 정도가 접종을 마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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