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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news

전자약 개발한다, 전기 자극으로 난치병까지 치료 가능하다? (와이브레인, 뉴로핏, 오션스바이오, 뉴아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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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약 시장 규모 더 커진다 

전 세계적으로 전자약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이에 관련한 스타트업들이 기술 개발이나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는 모양새다.

 

전자약(electroceutical)이란 전자(electronic)와 약품(pharmaceutical)의 합성어다. 뇌와 신경에 미세한 전기자극을 주어 치매나 우울증, 강박증, 뇌전증 등의 각종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말한다. 이미 전자약 시장 규모는 지난 2016년 172억 달러(한화 약 20조 원)에서 올해 252억 달러(한화 약 29조 원)로 연평균 약 8%씩 성장하고 있다.

 

 

 

국내 주요 스타트업으로는 와이브레인, 뉴로핏, 오션스바이오, 뉴아인 등이 다양한 증세와 질병에 대한 전자약을 개발하여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뇌질환 전자약 개발업체인 와이브레인은 우울증 등을 치료하는 전자약인 '마인드'를 2021년 3분기 경에 국내 시장에 최초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와이브레인의 전자약인 마인드는 지난 4월부터 식약처로부터 판매 허가를 받은 바 있다. 임상에서는 마인드 사용 6주 후 환자군 57.4%가 우울증 증상에서 회복된 것으로 드러났다. 전자약 마인드는 미국 임상시험도 올해 안에 신청하여 최대한 빠르게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전망이다. 와이브레인은 오는 2022년 상반기에 코스닥 상장을 계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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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질환 AI 솔루션 전문기업인 뉴로핏도 경두개 직유 자극기 '뉴로핏 잉크'에 대하여 식품의약품 안전처(식약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바 있다. 뉴로핏 잉크는 전기자극을 통하여 우울증이나 뇌졸중 등의 뇌질환 증상을 개선, 치료하는 목적인 비침습형 전자약이다.

 

오션스바이오의 경우는 AI(인공지능)를 이용하여 무선충전방식으로 작동하는 인체 삽입형 뇌전증 전자약을 개발한 바 있다. 기존에 개발된 전자약 대부분은 1회 사용 후 폐기해야 하는 1차 전지로 이루어져 있다. 방전되면 수술을 통하여 교체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러나 오션스바이오에서 개발한 전자약은 무선충전방식의 2차 전지로 작동되어 최소 10년 이상은 인체 내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 뇌전증 관련 치료제는 글로벌 시장 규모가 약 50조 원에 달한다.

 

 

 

뉴아인은 국제 전기기술 위원회가 진행한 검사에서 미세전류 눈 건강관리기기 셀리나로 최고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셀리나는 웨어러블 타입의 전자약으로 알려져 있다.

 

전자약 시장의 규모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6년에는 그 규모가 약 380억 달러(한화 약 43조 5,000만 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전자약은 치료가 필요한 특정 부위만 자극하는 방식 때문에 부작용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약물치료가 어려운 난치병 등에도 활용이 가능한 만큼 그 가치는 더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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