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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리볼빙 서비스 연 17% 고금리에 금감원 칼 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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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볼빙 서비스의 높은 이자율 

국내 가입자만 약 270만 명이 넘어가는 신용카드 리볼빙(일부 결제금액 이월 약정) 서비스에 대해 금융당국에서 '피해주의보' 카드를 꺼냈다. 리볼빙은 평균 금리 17% 정도의 고금리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한 결제 이월로 오해하고 사용하는 소비자가 많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2021년 들어 리볼빙 서비스 이용자 민원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히면서, 지난 12일(일)에 경보를 발령했다. 금감원 정보에 의하면 2021년 6월 말 기준으로 리볼빙 이용자는 약 274만 명으로, 지난 2020년 말보다 무려 5만 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용금액은 올해 6월 말 기준 약 6조 4,000억 원이다.

 

리볼빙 서비스는 신용카드 청구서에 표기되어 있는 금액에 대해서 일정 비율만 갚으면 연체로 처리되지 않는 서비스를 말한다. 나머지 남은 대금은 다음 달로 이월되는데, 이때 개인별 금리에 따라 이자가 발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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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할부의 경우에는 카드로 결제할 때 미리 기간을 정하지만, 리볼빙의 경우 일시불로 결제한 뒤, 납부할 시점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다.

 

물론 이 리볼빙 서비스를 잘만 이용하면 부담되는 카드값을 한 번에 결제하거나, 연체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이월한 금액에 대해 다소 높은 금리가 적용된다는 것이 문제다. 국내 카드사의 리볼빙 이자율 적용치는 평균 연 17.3% 정도로, 법정 최고금리인 연 20%에 육박한다. 또한 리볼빙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하면 신용점수에도 안 좋은 영향을 주게 된다.

 

 

 

리볼빙 서비스 관련 서비스로 금감원에 민원이 들어온 내용은 '신청하지 않은 리볼빙 서비스가 자동으로 가입됐다', '무이자 서비스로 안내받은 바 있다'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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